| 제목 | 2026년 3/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(BSI)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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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작성일 | 2026.07.07 | |
| 조회수 | 107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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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순천지역 제조업체, 중동전쟁 發 리스크로 제조원가 상승 따른 부담 급증 - 지역 맞춤형 재정 지원과 소통 강화, 규제 완화 정책 우선 추진해야…
순천상공회의소(회장 : 이흥우)는 최근 관내(순천, 구례, 보성) 109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3/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, 기업경기실사지수(BSI)가 ‘89’로 전분기(80)보다 9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. 기준치(100)를 다소 밑돌았으나, 호전(25.0%) 응답 비중이 지난 분기(16.7%)보다 높아졌고 매출액(111), 영업이익(104), 설비투자(121) 등 업체별 세부 BSI 항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하며 순천지역 제조업체의 경기 전망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. 한편, 중동전쟁 지속으로 인해 하반기 경영·운영계획을 변동한 업체가 53.6%를 차지했으며, ▲‘원·부자재 재고 확대·선매입(20.4%)’ ▲‘가격·납품단가 인상(18.4%)’ ▲‘인건비 등 운영비용 절감(16.3%)’ ▲‘원·부자재 대체 수입처 발굴(14.3%)’ 등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계획 변동이 주를 이뤘다. 차기 지방 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‘세제 감면·보조금 등 지자체 재정 지원 강화’ 응답이 22.5%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, ‘기업 애로사항 신속 해결 체계 구축(18.3%)’, ‘지역 특화산업 육성 및 성장 거점 조성(15.5%)’, ‘입지·시설·환경 규제 완화(11.3%)’ 순으로 집계됐다. 순천상의 이흥우 회장은 “순천지역 제조업체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제조원가 상승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”며 “업종별·지역별 양극화가 극심한 상황 속에서 호남권, 특히 전남 동부권 산업·경제가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맞춤형 재정 지원과 적극적인 규제 완화 정책 시행이 절실한 상황”이라고 덧붙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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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‒ | 2026년 3/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(BSI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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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▼ | 2026년 2/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(BSI)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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