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2026년 2/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(BSI)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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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작성일 | 2026.03.31 | |
| 조회수 | 8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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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업경기전망지수 80 …“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절실”
순천상공회의소(회장 : 이흥우)는 최근 관내(순천, 구례, 보성) 109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2/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, 기업경기실사지수(BSI)가 ‘80’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. BSI 세부항목도 매출액(77), 영업이익(70), 설비투자(90), 자금사정(77)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순천지역 제조업체가 체감하는 불확실성이 지난 IMF 외환위기나 2008년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능가하는 수준에 이르렀으며, 이와 함께 철강산업에 구조적 위기가 닥치면서 경기전망지수가 2024년 2/4분기 이후 8분기 연속 기준치(100)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. 순천지역 제조업체가 꼽은 올해 상반기 가장 큰 리스크는 ‘원자재·에너지 비용 상승(34.0%)’이며, ‘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(22.6%)’, ‘환율 변동성 확대(15.1%)’가 그 뒤를 이었다. 또한, 상반기 투자계획을 축소하거나 지연시킬 것으로 응답한 업체(26.7%)는 ▲‘수요 등 시장 상황 악화(37.5%)’ ▲‘관세·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(31.3%)’ ▲‘에너지·원자재 등 생산비용 상승(18.8%)’ 등을 이유로 꼽았다. 순천상의 이흥우 회장은 “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원자재가격 · 유가 변동에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”며 “다수의 기업이 구조조정에 접어든 위기 상황에서 고용 안정을 보전해줄 수 있는 정부 지원이 절실한 상황”이라고 덧붙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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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‒ | 2026년 2/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(BSI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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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▼ | 순천지역 기업 중 약 88%, 설 명절 5일간 휴무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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